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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런데 몇 개월 사이에 홍보팀이 싹 바뀌어 있었고, 반갑다는 인사와 함께 '그런데 어디 했죠? 쌍꺼풀 재수술이냐?'고 물어보더라. 인수인계는 받았지만, 수술하기 전과 별 차이가 없는 내 얼굴에 당황한 모습이 역력했다. 구 홍보팀과 새로운 홍보팀이 급 회의에 들어갔고, 심지어 홍보팀끼리 싸움까지 났다. 나를 바로 앞에 앉혀 놓고도 '얼굴이 너무 이상하다' '이렇게 얼굴을 고쳐놨으면, 어떻게 홍보를 하냐'고 이야기 해 당황스러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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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2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사이다' 4회 방송에는 정선희(청팀)와 변기수(백팀)가 스페셜 멤버로 합류해 사이다처럼 톡 쏘는 속 시원한 입담으로 시청자들과 추억 공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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