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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는 "전작에서 학생이었다 보니 막연하게 선생님 역할을 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정확한 대본이 찾아올지 몰랐다. 선생님 연기 하고 싶다는 욕구가 작품과 잘 맞아 떨어져서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아무래도 학생일 때 유재명 선배님께 너무 많이 맞아서 더이상 맞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강하게 있기도 했다. 유재명 선배님의 연기는 아무래도 같은 지방 사투리이고 해서 참고는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빨간선생님'만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연기 하려 노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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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푼은 25일 오후 11시 40분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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