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슈퍼토크' 평론가 하재근이 '슈퍼스타K'의 현실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22일 Mnet '슈퍼스타K 2016' 시작을 기념하는 '슈퍼토크 2016-슈스케를 말한다'가 방송됐다.
이날 평론가 하재근은 "이대로라면 폐지해야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재근은 "현재로선 슈퍼스타K는 차별성이 없다. 우승자도 주목받지 못한다"며 "특색 있는 출연자를 발굴하고, 우승자를 진짜 '슈퍼스타'로 만들어줘야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훈은 "시청률이 반토막이 났다. 그래도 프로듀스101이나 쇼미더머니5와 비슷한 4%대 시청률을 기록중이지만, 요즘 중요한 것은 시청률보다 화제성"이라며 "슈퍼스타K의 화제성은 현재로선 많이 부족하다"고 거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성주 외에 평론가 하재근-김태훈, 방송인 김지민-장도연, 슈퍼스타K 우승자 출신의 가수 허각-박재정이 출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