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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지수가 급성골수염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아야 했다. 다행히 수술은 잘 마쳤고 순조롭게 회복 중이다. 이렇게 한시름을 놓던 찰나, 이번엔 강력한 경쟁작이 나타났다. tvN 'THE K2(더 케이투)'가 23일 스타트를 끊는 것이다. 'THE K2'는 지창욱의 보디가드 액션과 송윤아의 악역 변신, 소녀시대 윤아의 연기 변신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화제작이다. 더욱이 방송시간까지도 '판타스틱'에 30분 앞선 오후 8시다. 그만큼 시청자를 빼앗길지도 모르는 상황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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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지수도 돌아올 예정이다. 송원섭CP는 "잘 치료받고 잇고 상태도 상당히 호전됐다. 본인도 빨리 촬영장에 돌아가고 싶다는 의욕을 강하게 보이고 있다. 회복이 최우선이기 때문에 마음가짐과 몸 상태가 됐을 때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대본을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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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판타스틱'은 경쟁작을 물리치고 시청률 5%를 넘길 수 있을까. 작품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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