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전혜빈이 치명적인 미모를 드러냈다.
23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월호는 고혹적 자태를 뽐내며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은 전혜빈의 뷰티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전혜빈은 립스틱 컬러와 눈빛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하는 치명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전혜빈은 여성의 아름다움을 책임지는 뷰티 멘토답게 마른 장미 컬러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레드 컬러까지 올 가을 유행할 다양한 색상의 립스틱을 완벽하게 소화했는데, 립스틱 컬러에 따라 눈빛과 표정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는 후문이다.
여리여리한 누디 핑크 색상인 마른 장미 립스틱에는 아이 메이크업에 핑크-브라운 컬러를 사용해 여성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뽐냈으며,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뺀 뒤 강렬한 레드 립스틱과 마젠타 핑크 립스틱을 입술 가득 채워 매혹적인 분위기로 물오른 미모를 입증했다.
한편 전혜빈은 오는 26일 첫 방송 되는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성공과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독한 변호사 '박혜주'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남도형, '짱구엄마' 故 강희선 애통한 추모 "따뜻한 마음 잊지 않을 것" -
허경환, 물놀이 중 아찔한 사고 발생..."이거 방송 못 나가" ('놀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