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실력은 상상 이상이었다. 언니쓰 때는 초반 그렇게 헤매던 이들은 놀라운 랩 실력으로 깜짝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김연경+언니쓰+다이나믹 듀오'의 조합은 환상이었다.
Advertisement
김연경은 역시 월드 스타, 무대 체질이었다. 과외까지 받은 김연경은 무대에 오르기 전 경직되어 있더니 무대가 시작되자 가사 실수도 없었고, 무대를 즐겼다. 공연 전 "미치고 환장하겠다"던 그는 공연이 끝나자, 너무 순식간에 지나가 버렸다며 되레 아쉬워했다. 중간에 투입되어 함께 돕기로 했던 다듀조차, 계획을 바꾸고 지켜보기만 하는 등 이날 무대는 최고였다.
Advertisement
김연경이 함께 하면서,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명실공히 대표 금요 예능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한 느낌이다. 하고 싶은 것을 노력하고 이루며 또 즐겁기까지 한 프로그램의 존재 가치를 새삼 깨닫게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