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는 김제하(지창욱 분), 최유진(송윤아 분), 고안나(임윤아 분)가 서로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갇혀있던 수녀원을 뛰쳐나온 고안나는 우연히 세계적인 디자이너에게 사진을 찍혀 SNS를 통해 세상의 관심을 받게 됐다. 자동차 헤드라이트 불빛에 과거의 아픈 기억을 떠올린 고안나는 "내가 죽이지 않았어"라는 말을 되뇌며 트라우마에 휩싸였다. 고안나의 덜덜 떨리는 손과 초점 없는 눈빛이 그녀의 처절했던 과거 모습을 추측하게 했다.
Advertisement
김제하는 JSS의 눈을 피해 한적한 시골로 내려가 사람 좋은 노부부를 만나 그의 집에서 신세를 지게 됐다. 하지만 모든 것을 동원해 김제하 찾기에 열을 올린 JSS는 사람을 보내 그를 처리하려고 했다. 괴한이 노부부를 결박하고 불을 지르려던 순간, 김제하는 흉기를 든 그에 맞서 싸웠다. 화려한 무술과 실제 급소를 타격하는 동작으로 괴한을 제압하며 또 한번 영화 같은 액션 신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이어 방송 말미에 공개된 3회(오는 30일, 금 방송) 예고편에는 최유진을 차에 태운 김제하가 다른 차량들과 긴박한 추격전을 벌이는 장면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아 고속으로 질주하던 차량은 끝내 전복되고 김제하가 폭발로부터 최유진을 구해내 본격적인 '보디가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