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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멤버들끼리 굉장히 잘 맞아요. 저한테 욕 안했어요. 오해에요. 저한테 욕하면 저도 욕해줄께요 ㅋ 희철이형이 있어서 촬영하기 편하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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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김희철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시 촬영하면서 전혀 문제가 없었다. 늘 그렇듯 장난 걸고 받아주고 쉬는 시간엔 형들과 다 서로서로 '어땠냐'며 '더 갈궈도 돼?', '그럼 그럼', '야 너 잘 치더라', '많이 늘었어' 등등 웃으며 잘 마쳤다. 심지어 제작진에게 '무슨 일이냐' 물었을 때도 대관절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알 수가 없다'라고 할 정도로 현장에선 너무나도 즐거운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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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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