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전 유키스 멤버 신동호가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인증했다.
동호는 26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신씨네 네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동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아셀, 개 수호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동호의 얼굴에는 가장으로서의 충만한 기쁨이 어려있다.
1994년생인 동호는 지난해 만 21세의 나이로 1살 연상의 아내와 깜짝 결혼을 발표한 뒤, 올해 아들 아셀을 얻었다. 지난 9월에는 채널A '개밥주는 남자'에 출연하며 개 수호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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