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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tvN '혼술남녀'에서 박하나(박하선)는 학원 측의 강요에 따라 '뭐든해Dream'이라는 테마로 인터넷 강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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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하나는 '뭐든해준다'는 테마에 맞게 족발을 시켜 먹는가 하면, 청양고추가 가득 든 쌈을 먹는 등 노력을 이어갔지만 반응은 참혹했다. 이를 지켜보던 동료 강사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원장 또한 "왜 돈쳐들여 안티를 만드냐"라며 "빨리 연락해서 끄라고 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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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석은 박하나 방송의 시청자를 끌어들이기 위해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가 하면, 클럽이라 생각하며 신명나게 춤까지 췄다. 또 진정석은 "시청자 500명이 넘으면 박하나 교수와 불꽃 축제 인증샷을 남기겠다"는 약속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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