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양현종 킬러'다웠다. LG 문선재가 귀중한 홈런포를 또 하나 빼앗았다.
문선재는 27일 광주 KIA전에서 LG가 1-0 앞선 6회초 홈런을 터트렸다. KIA 선발 양현종을 상대로 2B-1S에서 4구째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자신의 시즌 5호.
문선재의 홈런은 5개 뿐이지만 그중 3개가 양현종을 상대로 터트린 것이다. 상대 타율은 13타수 7안타 3홈런 무려 0.538이다.
한편 2회초 선취 득점 이후 달아나지 못하던 LG는 문선재의 홈런으로 1점 더 앞서 나간다. 6회초 현재 2-0 리드.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