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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우리동네 양궁단의 공식 첫 대결을 앞둔 우리동네 예체능 팀은, 첫 대결에 나갈 멤버를 3명만 선발하기 위해 자체 선발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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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경기 도중 카메라 렌즈가 깨지는 것은 대한민국 양궁 선수들의 화살이 정중앙인 카메라에 꽂히면서 역대 올림픽에서 종종 일어나는 일! 양궁을 시작한지 3주 밖에 안 된 강호동이 대결도중 카메라 렌즈를 깬 일에 강호동 본인은 물론이고 멤버들도 모두 깜짝 놀랐고, 특히나 강호동과 앙숙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은 특히나 부러움을 금치 못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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