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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석은 "마지막 회차 방송 때 유닛옐로우가 호명되는 순간 주저 앉았다"며 "힘들고 고생했던 기억이 스쳐지나가면서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 MVP 유닛으로 마무리 지어서 정말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저희가 MVP 유닛이 될 수 있었던 건 멤버들 개개인의 아이디어가 좋았기 때문이지만 단합력이 좋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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