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KBO리그 역대 6번째로 3년 연속 30홈런 기록을 세웠다. 또 1타점을 추가하면서 역대 59번째로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다. 최형우는 3년 연속으로 한 시즌 30홈런 이상-100타점 이상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최형우는 NC를 상대로 우전 안타, 좌전 안타에 이어 네번째 타석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Advertisement
최형우는 올해 자신의 기록 지표 중 타점에 특히 애착을 갖고 있다. 이번 시즌 137타점. 앞으로 9타점을 추가하면 KBO리그 한 시즌 최다 타점(146점, 2015시즌 박병호)과 타이를 이루게 된다. 삼성은 이번 시즌 7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Advertisement
그는 3년 연속 30홈런과 1300안타로 꾸준함을 다시 입증했다. 전문가들은 "최형우는 기복이 없어 계산이 되는 야수다. 타석에선 정교함과 장타력을 겸비한 검증된 4번 타자"라고 평가한다.
이날 경기에선 삼성이 5대3으로 승리, 4연승을 달렸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