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음날인 30일 장례 미사에는 페르난데스의 가족과 마이애미 선수단, 코칭스태프, 프런트 직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마이애미 선수단은 장례식에 참석한 후 워싱턴 원정길에 올라 10월 1일 정규 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특히 마이애미 팀 동료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선수단은 지난 27일 홈 메츠전에서 전원 페르난데스의 등번호 16번이 새겨진 검정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출전했고 7-3 승리했다. 홈런을 친 디 고든이 눈물을 흘렸고, '베테랑 타자' 스즈키 이치로는 "오늘 안타를 그에게 바친다"고 말하는 등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사망 충격이 채 가시지도 않은 상황. 스물넷 젊은 에이스는 허망하게 떠났다. 페르난데스의 동료, 친구들 그리고 팬들은 이제 영원한 작별을 준비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