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투 타를 겸업하며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일본프로야구의 오타니 쇼헤이(22·니혼햄 파이터스)에게 지겨울 정도로 자주 붙는 수식어가 있습니다. 만화 같은 성적, 만화에서 튀어나온 야구천재, 만화 주인공, 만화 캐릭터 등의 '만화' 관련 수식어입니다. 오타니는 정말로 만화에 등장하는 투 타 만능 캐릭터 못지 않은 능력을 보여주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그 이상일까요.
인터넷상에서 오타니와 함께 심심치 않게 비교되고 있는 캐릭터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한데 모아 오타니와 함께 가볍게 분석해 봤습니다. 실제 인물들이 아니다 보니 절대적인 기준을 세운 완벽한 평가가 힘들다는 점과 주관적인 견해가 다소 있음을 밝혀둡니다.
문성원 기자 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
시청률 18% '김부장' 대박 터졌는데…제작 총괄 박태준, 또 터진 '일베 의혹'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2.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3."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4."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
- 5.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