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수목극 '공항가는 길'이 2시간 연속 방송된다.
'공항가는 길'은 28일 오후 8시 55분 지난 1,2회 방송을 60분으로 압축한 특별판을 방송한다. 이후 3회 본방송을 편성했다. 3회에서는 수아(김하늘)와 딸 효은(김환희)의 짐을 시어머니 집으로 보내 버린다고 협박하는 진석(신성록)과 딸 애니(박서연)를 삶에서 지워내려는 아내 김혜원(장희진)을 이해하지 못하는 서도우(이상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특별판과 3회가 연이어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된 1,2회를 놓친 시청자분들도 특별판을 통해 '공항가는 길'의 감성을 부족함 없이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1,2회를 시청하신 분들 역시 특별판을 통해 한번 더 깊이 있게 '공항가는 길'을 보실 수 있다. 28일 두 시간 동안 이어지는 '공항가는 길'의 섬세한 감성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1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韓日 레전드 맞대결, 올해는 서울에서 열린다…이종범 오승환 김태균 이대호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