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수목극 '공항가는 길'이 2시간 연속 방송된다.
'공항가는 길'은 28일 오후 8시 55분 지난 1,2회 방송을 60분으로 압축한 특별판을 방송한다. 이후 3회 본방송을 편성했다. 3회에서는 수아(김하늘)와 딸 효은(김환희)의 짐을 시어머니 집으로 보내 버린다고 협박하는 진석(신성록)과 딸 애니(박서연)를 삶에서 지워내려는 아내 김혜원(장희진)을 이해하지 못하는 서도우(이상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제작진은 "특별판과 3회가 연이어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된 1,2회를 놓친 시청자분들도 특별판을 통해 '공항가는 길'의 감성을 부족함 없이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1,2회를 시청하신 분들 역시 특별판을 통해 한번 더 깊이 있게 '공항가는 길'을 보실 수 있다. 28일 두 시간 동안 이어지는 '공항가는 길'의 섬세한 감성에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