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전력분석팀을 만들었다.
KBO는 내년 3월 개최되는 WBC 대회를 위해 전력분석팀을 꾸렸다. 팀장은 김시진 KBO 경기운영위원이 맡는다. 김 팀장 밑에 이종열, 최원호(이상 SBS스포츠) 안치용(KBS N 스포츠) 해설위원이 전력분석위원으로 선임됐다.
전력분석팀은 앞으로 본격적인 전력분석 계획을 수립해 정보 수집에 착수할 예정이며, 대회 일정에 맞춰 상대팀 전력을 면밀히 파악할 계획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