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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지금까지 초대받은 대학축제만 40군데에 달한다"며 "슈퍼비와 면도는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활약한 이후 둘을 찾는 곳이 크게 늘었다. 기존 힙합 팬 뿐 아니라 많은 대학생들이 두 사람의 무대에 열광하고 있다"고 전했다. 축제의 분위기를 주도할 수 있다는 점에서 힙합 가수들을 초대하는 경우가 크게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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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비는 'The Life is 82 0.5'란 타이틀로 데뷔 후 첫 EP앨범도 발표한다. 그간 '냉탕에 상어' '좌!' '공중도덕' 등 발표한 히트곡과 더불어 전소연, 주영 등 타 가수의 곡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적은 있지만 자신의 이름을 내건 앨범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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