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28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은 다니엘 헤니의 화보를 공개했다.
조각 같은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 특유의 싱그러운 미소로 젠틀맨의 대명사라 불리는 다니엘 헤니는 이번 화보에서 금빛으로 물든 LA의 광활한 초원을 배경으로 깔끔한 슈트 차림부터 캐주얼한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분위기 있는 가을 남자로 변신했다. 특히 다니엘 헤니는 바이크에 올라타거나 들판에 자유롭게 기대는 등 부드러우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니엘 헤니의 더욱 다양한 화보는 29일 발행되는 '제이룩'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2017년 미국 CBS를 통해 방영 예정인 '크리미널 마인드:비욘드 보더스' 시즌2에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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