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동안 MC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해 '주간아이돌'을 책임졌던 MC 희철과 하니가 시청자들과 아쉬운 작별 인사를 나누게 됐다.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정형돈이 1년여 만에 '주간아이돌'로 복귀하게 되면서 정형돈의 빈자리를 든든하게 채워주었던 MC 희철과 하니는 6개월 만에 '주간아이돌'을 떠나게 되었다.
그동안 '희남매'로 불리며 특급 케미를 자랑했던 MC 희철과 하니는 한결같이 성실한 자세로 MC 자리에 임하며 때로는 선배美 넘치는 모습으로 후배 아이돌들을 다독여주고, 때로는 몸을 사리지 않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왔는데, 이날 MC 데프콘 역시 정형돈의 자리를 채워주었던 두 사람과 마지막 인사를 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어 하니는 "형돈 오빠가 돌아와서 기쁘다, 그리고 주간아이돌 하면서 또래친구들도 많이 생겨 감사하다"라며 마지막 소감을 전했고, 희철 역시 "형돈이 형 이제 아프지 말고 꿋꿋하게 '주간아이돌'을 이끌어주길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고.
찰떡궁합 희남매의 마지막 방송은 오늘(28일) 오후 6시 '주간아이돌'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이건 그냥 무도잖아?"…박명수·정준하, 쯔양과 함께한 '기습공격' 리턴즈 -
♥추성훈만 쏙 빠졌다..야노시호, 딸 추사랑+친구들과 생일파티 "정말 행복해" -
황정민, 유재석 '풍향고' 재출연 제의에 "다시는 안 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
- 5."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