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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친구보다 더 친구 같은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 '환상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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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갑 조진웅 매 장면 '시선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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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지난 6월 초 첫 촬영을 시작하여 9월 말까지 약 4개월 동안 무사히 촬영을 진행했다. 실제 배우들이 역할에 완전히 몰입해 스스로도 즐기면서 촬영했기에 더욱 재미있는 분위기가 잘 전달될 것 같다. 100% 사전 제작 드라마답게 내용과 연출면에서 신선하고 참신한 모습 보여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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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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