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탤런트 유나하가 남편인 야구선수 이용규의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남희석의 사이다'(이하 '사이다')에서는 유하나가 출연했다.
이날 유하나는 DJ 남희석이 "이용규 선수 결혼 잘했다는 소리 들으면 어떠냐"는 질문에 "기분 좋다"고 대답했다.
Advertisement
또 그는 이용규의 근황에 대해 "요즘 많이 좋아지고 있다. 어차피 내년 시즌이 중요하니까
튼튼한 다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나솔’ 공유 닮은꼴 31기 경수, MBC ‘무한도전’ 특집 출연 과거까지 파묘됐다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