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극중 백설은 개념상실 시월드에서 모든 수모를 참아내며 살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정치를 꿈꾸며 여의도 입성을 준비하고 있는 남편 진태(김영민 분)의 이미지 메이킹을 위해 온 가족이 마음에도 없는 연탄봉사에 나서며 천사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을 보이며, 안 그래도 가식적인 시댁 식구들에게 염증을 느끼고 있는 설을 더욱 넌더리나게 만들었다. 특히 설은 이들의 가증스러운 두 얼굴을 보면서 상상으로나마 한바탕 뒤집어엎으며 분을 삭였던 상황.
Advertisement
특히 지난 8회 방송 말미에 등장한 예고 영상에서 침대 위에서 남편 진태를 업어 메치는 설의 모습이 잠깐 등장해 시댁과 남편의 비위를 맞췄던 설이 제대로 한방을 터뜨리며 본격적으로 '핵사이다' '까스설명수' 설의 귀환을 알리는 것인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Advertisement
한편, '판타스틱'은 소혜(김현주 분)의 시한부 사실을 알고도 직진 사랑을 보여준 해성(주상욱 분)의 진심에 혜성커플의 '오늘만 사는' 화끈한 동거 로맨스가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2막이 올랐다. 하지만 사랑을 시작하자마자 또다시 위기와 맞닥뜨리게 된 혜성커플의 모습이 예고돼 그들의 앞날에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류해성의 주변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웠다'는 타로 점술사의 내레이션이 등장하면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들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