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6시30분 창원 마산구장에서 시작될 예정인 KBO리그 2016시즌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전이 우천으로 순연됐다. 이날 창원지역엔 오전부터 비가 계속 내렸다. 밤에도 비가 예보돼 있다.
따라서 29일 삼성-NC전이 더블헤더로 열리게 됐다. 28일 경기에 대한 예비일이 없어 불가피하게 29일 두 경기를 하게 됐다. NC는 이번 시즌 18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29일 더블헤더 첫 경기는 오후 3시부터 마산구장에서 열린다. 첫 경기 종료 20분 후 두번째 경기를 시작하게 돼 있다.
삼성은 더블헤더 첫 경기 선발 투수로 차우찬을 예고했다. 두번째 경기는 최충연이 선발 등판한다. NC도 첫 경기 선발 투수를 해커로 변경했다.
제 9구단인 NC는 팀 창단 후 처음으로 더블헤더를 하게 됐다.
창원=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선재스님 "'흑백2' 1등할 뻔, 두 번 출연 후 탈락시켜달라 부탁" 반전 비하인드 -
유재석 또 미담...이준영 "연습생 전원 안아주며 응원 감동" -
태민, 팬들 울린 속내 "故 종현과 컬래버 하고 싶어, 멋진 아티스트 됐을 것"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일부러 지는 프로는 없다"…키움 떠난 김태완 코치 '탱킹 의혹' 정면 반박→퇴단 이유 "말씀드릴 날 올 것"
- 4.[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5.[월드컵 리뷰]'홍명보호의 저주' 마지막 탈락자 나왔다...2022년 韓 16강 도왔던 가나, 콜롬비아에 0-1 패배→16강 진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