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영웅 기자] 걸그룹 달샤벳이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달샤벳은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 일지아트홀에서 미니10집 'FRI.SAT.SU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을 알렸다. 지난 1월 발표한 '너 같은' 이후 8개월만의 새 음반이자, 2011년 데뷔한 달샤벳의 무려 열 번째 미니앨범이다.
이날 달샤벳 아영은 그간의 활동에 대해 점수를 매겨달라고 하자 "100점이라고 생각한다"며 "팬들에겐 최고의 가수가 되겠다는 의미다. 팬들이 저희를 최고라고 생각하시기 때문에 멤버들끼리 100점을 주고싶다"고 밝혔다.
이어 세리는 "10집이라는 숫자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저희끼리 즐겁게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새 앨범에서 달샤벳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노래한다. 직장인들의 '미생'을 대신한 타이틀곡 '금토일'은 전작 '너같은'에 이어 히트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달샤벳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댄스곡. '일할 땐 일하고, 놀 땐 화끈하게 즐기자는 주제로 래쳇, 드럼&베이스, 트로피컬, 트랩 등 다양한 음악적 장치를 덧입힌 노래다.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