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식대첩4' 새 MC 강호동과 심사위원 유지상이 각오를 전했다.
28일 밤 첫 방송 된 올리브TV '한식대첩4'에서는 새 MC 강호동과 심사위원 유지상이 각오를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새 MC로 나선 강호동은 "시청자분들도 현장에 와있는 것처럼, 한 번 시식을 한 것처럼 맛있는 방송이 되게끔 보탬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또 새롭게 심사위원으로 합류한 음식 칼럼니스트 유지상은 "(한식의 이야기를) 많이 발굴해서 여러분과 공유하는 그런 심사위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