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여정은 "결국 사람이다. 난 사람을 믿으면 그 사람이 작업하는 것은 믿고 하는 편이다. 이재용 감독을 믿었던 것은 이 영화를 자극적으로 극단적으로 안 풀 것이라는 것이었다"며 "하지만 불평은 많이 했다. 친구들이 나에게 '아름답게 늙어야지 그런 작품을 왜 하나'라고 하더라. 촬영할 때도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이재용 감독에게 불평을 많이 했다. 시사회나 인터뷰에서도 불평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윤여정은 "불평을 많이 해서 이재용 감독에게 미안하고 전해달라"면서도 "하지만 이 나이에 잃을게 뭐가 있나. 내가 아이돌도 아니고 화장품 모델을 할 것도 아니고 하고 싶은 말은 하고 산다. 60 넘어서부턴 내 마음대로 즐겁게 살려고 한다. 거리낄 것 없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