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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9일 KBO에 이 사실을 알렸고, KBO는 빠르면 30일 테임즈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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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29일 삼성과의 더블헤더 경기까지 136경기를 치렀다. 앞으로 8경기를 남겨놓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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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테임즈에 대한 출전 정지 처분이 8경기를 넘어선다면 포스트시즌에서도 뛸 수 없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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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음주 운전에 대한 징계수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테임즈에 대한 징계가 10경기 이상될 가능성이 있다. 테임즈의 출전 정지가 플레이오프는 물론, 한국시리즈 진출시엔 한국시리즈에까지 미칠 수 있다.
자칫 올시즌 최고 타자 중 한명인 테임즈를 남은 시즌과 포스트시즌에서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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