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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국내 스트라이크존과 메이저리그 스트라이크 존은 차이가 난다. 미국은 좌우폭, 특히 바깥쪽이 좀더 후하다. 서캠프가 국내에서 던지는 바깥쪽 공은 전부 볼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서캠프의 주무기 부재와 좌타자에 약한 부분도 지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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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현재 KBO리그의 3할타자는 모두 40명이다. 역대 최다 3할타자 시즌은 2014년으로 당시 36명이었다. 올해는 기록경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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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높이는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다 10인치(25.4㎝)로 굳어져 있다. 류중일 삼성 감독과 양상문 LG 감독 등 다수의 감독들도 마운드 높이 상향조정 필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연말 감독자 회의에서 마운드 높이는 논의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국제규격(10인치)과의 일관성 등 여러가지 해결해야할 문제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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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도 좋지만 심각한 타고투저는 엿가락처럼 늘어지는 경기시간, 속절없이 무너지는 불펜진, 헛웃음이 나오는 계산 불가능한 야구를 부추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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