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언니쓰'가 이번엔 '페이크 다큐멘터리' 제작에 도전한다.
다섯 언니들의 뜨거운 도전이 담기는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이하 '슬램덩크')가 '홍진경 쇼'의 주제로 지구 환경을 정하고 '페이크 다큐멘터리' 제작에 돌입한다.
페이크 다큐멘터리는 다큐멘터리에 드라마의 극적 요소를 혼합한 장르로, 무궁무진한 콘텐츠를 담을 수 있어 개성 넘치는 다섯 멤버들과 멘토의 장진 감독의 아이디어가 똘똘 뭉쳐 문제적 작품을 탄생시킬 것으로 기대감을 한껏 높인다.
그런 가운데 장진 감독이 언니쓰의 멘토였던 박진영을 의식하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내며 전의를 불태웠다고 전해져 관심을 집중 시킨다. 장진 감독은 "박진영씨가 눈에 보이는 콘텐츠였다면 우리는 다르다. 내 이름을 걸고 하는 것이기에 부담이 크다"며 "가능한 자원들을 총 동원해 단순 예능을 뛰어넘는 멋진 쇼를 만들자"라며 박진영을 의식한 열렬한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
장진 감독의 야심찬 각오에 꿈 계주 홍진경은 "일이 또 커지는거 아니야?"라며 근심을 드러내면서도 '홍진경 쇼'에 대한 불타는 의지를 드러내 현장에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노력과 열정의 아이콘 홍진경이 야심찬 '홍진경 쇼'를 통해 어떤 새로운 충격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증폭된다.
이날 김숙-라미란-홍진경-민효린-제시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제작에 앞서 몸으로 뛰는 스펙터클한 훈련에 돌입했다. 열혈 취재 훈련부터 긴장감 넘치는 도심 추격전까지. 멤버들은 몸을 사리지 않는 투혼을 펼치며 '페이크 다큐멘터리' 제작에 남다른 의지를 불태웠다는 전언이다. 이에 참신한 주제 '지구 환경'을 가지고 어떤 '홍진경 쇼'가 탄생될지 기대감이 수직 상승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
- 4.111구 눈물겨운 투혼' 화이트…달 감독도 "걱정됐지만 에이스라 믿었다" [잠실 현장]
- 5."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