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화보에서는 두 사람은 각자 서로 전혀 다른 매력과 아우라를 자연스럽게 뽐냈다. 연기력만큼이나 물이 오른 외모를 자랑하는 서인국과 매섭게 스치는 눈빛 속에 카리스마를 무장한 오대환은 실제 친분이 두터운 만큼 완벽한 합을 자랑하며 짧은 시간 안에 완성도 높은 화보 촬영을 끌어냈다. 특히 모델 못지 않은 포즈와 표정연기는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끌어내기에 충분했다고.
Advertisement
배우로서 서로에게 탐나는 재능을 꼽아보라는 질문에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자신만의 색깔로 소화해내는 점이 부럽다. 이번 '쇼핑왕 루이'의 조인성 역할도 대환이 형이 재미있게 그려갈 것 같아서 기대중이다."(서인국), "인국이는 참 영리하다. 현장에서 연기하는 모습을 보면 대본 해석력도 뛰어나고, 감독님이 주는 디렉션을 이행하는 속도도 진짜 빠르다."(오대환)고 대답하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훈훈한 우정을 내비쳤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