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 관계자는 "강동원은 올해 2월 개봉한 '검사외전'(이일형 감독, 영화사 월광·사나이픽처스 제작)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가려진 시간'(엄태화 감독, 바른손E&A 제작), 12월 '마스터'(조의석 감독, 영화사 집 제작)를 통해 바쁘게 관객을 찾는다. 그런 그의 다음 행보 역시 숨 돌릴 틈 없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 김지운 감독의 '인랑' 등 촬영을 앞둔 신작들이 줄 서 있는 상태다. 하지만 두 작품에 앞서 강동원은 가장 먼저 '골든 슬럼버'를 촬영하며 내년 라인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골든 슬럼버' '버닝' '인랑' 순으로 촬영을 이어가며 내년도 바쁜 한 해를 보내게 됐다"고 귀띔했다.
Advertisement
앞서 강동원은 영화사 집의 창립작인 '그놈 목소리'(07, 박진표 감독)에서 그놈 목소리로 특별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전우치'(09, 최동훈 감독) '초능력자'(10, 김민석 감독) '두근두근 내 인생'(14, 이재용 감독) '검은 사제들'(15, 장재현 감독)까지 함께했다. 특히 강동원은 올겨울 기대작인 '마스터'(16, 조의석 감독) 역시 합류하면서 그야말로 영화사 집의 페르소나로 자리 잡았다. 영화사 집과 무려 여섯 작품을 함께한 강동원이 '골든 슬럼버'로 일곱 번째 인연을 이어가게 된 것.
Advertisement
한편, '골든 슬럼버'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세번째 시선' '마이 제너레이션'의 노동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CJ엔터테인먼트가 투자·배급을 맡으며 올하반기 주·조연 캐스팅을 마무리 지은 뒤 내년 상반기 크랭크 인 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