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 간센터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제17회 간의 날'을 기념하는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간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이대목동병원 간센터가 대한간학회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건강강좌에서는 ▲간기능 보존(김태헌 교수) ▲간 이식과 건강한 삶(홍근 교수) ▲지방간질환의 관리(김휘영 교수) 등의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건강강좌는 간질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석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수면 위내시경 촬영권 및 복부 초음파 촬영권, 간 섬유화 및 지방간 스캔검사권 등을 선물한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이대목동병원 간센터 상담실(02-2650-2508)로 한면 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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