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활발한 콜라보레이션 활동을 선보이고 있는 두 사람은 이 날 헤이즈의 '돌아오지 마'를 함께 부르며 첫 무대를 꾸몄다. 헤이즈와 유승우는 가을에 어울리는 한층 감성적인 눈빛으로 무대를 꾸몄다. 특히 유승우는 데뷔 이후 최초로 랩에 도전했는데, 그간의 밝고 달달한 노래들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 있는 목소리로 하나뿐인 무대를 선보였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은 현재 콜라보레이션 대세로 떠오른다는 공통점이 있다. 유승우는 서현진, 소유, 산이 등과 함께 작업했고 헤이즈는 딘, 엑소의 첸, 찬열, 비스트의 용준형 등과 함께 노래를 했는데 두 사람은 콜라보 러브콜을 받는 이유에 대해 "부담감이 없어서"라고 말했다. 특히 유승우는 "케이윌 형처럼 지르는 기교나 애드리브를 안 해서 상대방을 돋보이게 해 준다"고 설명했다. 헤이즈 역시 "특징이 없는 것, 때묻지 않은 것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최근 유승우와 헤이즈는 '너만이'라는 콜라보레이션 음원을 공개했다. 헤이즈는 제안을 받은 뒤 노래를 단 두마디 듣고 승낙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자아냈는데, 두 사람은 이 날 스케치북 녹화가 '너만이'를 부르는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라고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