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배우 라미란이 출연료가 100배 올랐다고 밝혔다.
29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특집으로 꾸며져 차인표, 라미란, 조윤희, 이동건이 출연했다.
이날 라미란은 출연료가 100배 올랐다는 게 사실이냐는 질문에 "처음 시작할 때 워낙 적은 액수라서 100배라고 해도 그렇게 많지는 않다. 그래도 좀 뻥튀기가 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CF 한 편당 2억 원을 받는다고 하는데 한 번도 그렇게 받은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 라미란은 "난 유재석처럼은 못 살겠다. 미담만 나오고, 생활이나 일하는 면에서 완벽하다고 하는데 난 욕 먹고 말지 나 편한 대로 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유재석보다 박명수처럼 살겠다는 거냐는 질문에는 "딱히 그렇지도 않다"고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