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손님' 노이즈 홍종구가 8세 연하 미모의 아내 송서연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백했다.
29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는 노이즈 홍종구가 출연해 8세 연하 아내 송서연과의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이날 홍종구는 아내 송서연과의 첫 만남에 대해 "당시 내가 연기자 기획사를 운영 중이었는데 우리 회사의 신인 연기자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홍종구는 "내가 어디선가 우연히 아내 사진을 보고 '이런 연기자를 캐스팅 해야 한다'고 했다. 그때 마침 누가 아내를 알고 있었고, 그래서 우리 회사로 데리고 오게 됐다"며 "당시 아내가 다른 회사 소속이었는데 위약금 지불하고 데려왔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홍종구는 아내의 매력에 대해 묻자 "내가 좋아하는 외모였다"고 답했다. 그러나 성격 질문에는 "살아보겠느냐"며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홍종구는 "아내와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부부싸움 대신 훈계를 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순자 지킴이 31기 영자, 이렇게 몸매 좋았나…밀착 레깅스핏+군살 제로 허리라인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