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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6.8%)와 KBS 'VJ특공대'(6.3%)를 가볍게 제치고 변함없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또 앞뒤로 방송된 SBS의 '궁금한 이야기 Y'와 '미운우리새끼'도 각각 10%와 10.9%를 기록하면서 황금시간대를 구축, 치열했던 금요일 밤 TV 채널 전쟁에 종지부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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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없이 초원에 남아 생존하게 된 서인국, 강남, 예지원, 이선빈은 전날 놓쳤던 오리를 찾아 나섰다. 서인국은 "이상하게 책임감이 살짝 생기면서 멤버들을 굶기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냥에 대한 의욕을 불태웠다. 강남도 서인국과 합심해 오리를 몰러 얼음장처럼 차가운 물 속에 들어가는 것도 서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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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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