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남편 얼굴을 공개했다.
1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에 출발합니다. 마음이 뒤숭숭해서 간밤에 잠을 설쳤더니 둘다 얼굴은 말이아니지만 감사한 마음가득안고 자알~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나르샤는 남편과 다정하게 이마를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있으며, 특히 훈훈한 외모의 남편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르샤는 영국 윌리엄 왕세손이 선택한 여행지인 세이셸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리기로 알려져 세이셸의 스몰웨딩에 관심이 쏠린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