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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건-송해나는 롤러코스터에서 커플 사진찍기 미션에 패해 손잡고 간식 사 오기 벌칙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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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어색했다. 남자의 손을 잡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걸어 다닌 경험이 없어서 부끄러움이 더 많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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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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