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번 주 배틀트립 특별판에서는 한국 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유재환이 함께 떠난 여행기가 공개된다.
유재환은 여행 전 제작진과 만난 자리에서 울릉도, 독도는 멀게만 느꼈던 여행지라는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며,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이에 울릉도, 독도 여행을 장려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고민 끝에 '배틀트립'을 통해 새로운 '독도 송'을 제작, 공개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더불어 그는 '새로운 독도 송은 요즘 트렌드에 걸맞은 노래로 제작해야 젊은 사람들은 물론 남녀노소 부담 없이 노래를 즐길 수 있다'며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
특히 스튜디오 녹화 중 유재환이 독도 송과 관련, 깜짝 발언을 하자 현장에 있던 MC들과 판정단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는데.
명사특집 특별판 여행기와 함께 공개된 유재환의 '독도 송' 공약은 오는 1일 밤 10시 40분 KBS 2TV '배틀트립'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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