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옥중화' 서하준이 진세연을 걱정했다.
1일 밤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에서는 사경을 헤매는 옥녀(진세연)를 걱정하는 명종(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명종은 옥녀가 위중하다는 소식을 듣고 어의를 보냈다. 그러나 명종은 어의로부터 옥녀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을 듣게 됐고, "반드시 살려내야 한다. 어떻게든 살려내라"라고 명했다.
이후 명종은 재서(유승국)에게 "옥녀 거처로 갈 것이니 채비해라"라고 말했다. 그러나 재서는 자객의 습격을 받은 옥녀의 거처에 명종이 가는 것을 말렸다.
이에 명종은 "지금 옥녀의 곁은 누가 지키고 있느냐"고 물었고, 윤태원(고수)이 밤낮으로 살피고 있다는 말을 듣고 심란한 기색을 보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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