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BS 수목극 '질투의 화신'이 인기 비결을 밝혔다.
'질투의 화신'은 맛깔나는 대본과 감각적인 연출, 배우들의 열연에 힘입어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공효진 고경표 조정석 이미숙 박지영 등 출연진들은 대본을 통째로 삼킨 듯한 표현력과 감정으로 서로에게 시너지를 불어넣고 있다. 쉬는 시간에도 긴장을 풀어가며 힘을 북돋고 있다. 또 고경표 조정석의 갯벌 난투극 처럼 힘든 촬영을 진행할 때는 서로를 걱정하고 배려하는 훈훈함으로 현장을 따스하게 물들였다고.
이처럼 촬영장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지만 슛이 들어가면 호흡을 가다듬고 연기를 이억는 배우들의 센스 덕분에 고퀄리티 장면들이 탄생하고 있다. 또 배우들의 에너지 덕분에 매주 공개되고 있는 메이킹 영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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