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헥터 노에시가 한 시즌 200이닝 투구 기록을 세웠다.
헥터는 2일 광주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 3회 첫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으며 정확히 200이닝을 채웠다. 올시즌 프로야구 두 번째 200이닝 소화 투수가 됐다. 첫 번째 기록은 9월30일 SK 와이번스 메릴 켈리가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첫 번째로 세웠다.
KIA에서는 2004년 다니엘 리오스 이후 12년 만에 처음 200이닝 투수가 나왔다.
광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