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장우혁과 천명훈이 서준의 한마디에 정곡이 찔렸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아들 서언·서준의 안무 선생님으로 장우혁과 천명훈이 등장했다.
이날 장우혁과 천명훈은 서언·서준이 참여한 이휘재의 노래 '변명(Say Goodbye) (이하 세이 굿 바이)' 안무를 짜기 위해 모였다.
서준은 장우혁과 천명훈을 가만히 바라보더니 "삼촌들 결혼했어요?"라고 천진난만하게 물었다. 이에 장우혁은 "아직 안했어"라고 대답했다. 서준의 질문은 계속 이어졌다. 장우혁과 천명훈에게 "몇 살이에요?"라고 물었다. 돌아오는 대답은 "스무 살이야"였고 자막에는 '슬픈 40-1세'라고 떠 웃음을 안겼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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