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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는 첼시의 공격수다. 2014년 첼시 유니폼을 입은 후 계속 주전으로 활약했다. 코스타는 입단 첫 시즌인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경기에 나와 20골을 터뜨리며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2015~2016시즌엔 리그 28경기에서 12골을 넣었다. 올시즌도 벌써 리그 7경기만에 6골을 올렸다.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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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든 것일까. 코스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큰 구단이다. 그들이 프리메라리가 선두에 오른 게 그리 놀랍지는 않다"면서도 "스페인이 그립기는 하다. 하지만 나는 런던에서 행복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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