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분기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이 10여 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실업자가 늘어나 경제활동 참가율이 덩달아 올라간 것이어서 긍정적으로 해석하긴 어렵다는 지적이다.
4일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2분기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65.7%, 전년 동기보다 1.3%포인트 올랐다.
Advertisement
20대 경제활동 참가율은 2005년 4분기 65.8% 이후 10여 년 만에 가장 높았다.
그러나 경제활동인구를 뜯어보면 취업자는 378만6천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반면, 실업자는 43만4천명으로 같은 기간 7.0% 증가해 더 빠르게 늘었다.
Advertisement
결국 실업자가 더 가파르게 증가한 점이 경제활동 참가율을 끌어올리는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 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