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최정윤 기자] 배우 여진구-갓세븐 진영, 남자의 가을 셔츠란?
선선한 바람에 가을 패션으로 남성미를 뽐내고 싶다면, 대세 남자 셀럽들의 모습을 참고해보자. 배우 여진구와 갓세븐 진영은 셔츠 아이템 하나로 멋스러운 패션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가을 데이트에서 여심을 제대로 저격할 수 있는 베스트 남친룩을 살펴보자.
'심플(simple) 앤 이지(easy)' 여진구의 화이트 셔츠
여진구는 여유있는 핏에 가벼운 쉬폰린넨 소재의 화이트 셔츠를 선택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쉽게 스타일링하기 좋으며, 여러 아이템과 두루두루 어울려 개성에 따라 다양한 룩을 완성시켜준다. 좀더 짙은 가을 느낌을 원한다면 여진구처럼 스카프를 활용해보자. 블랙 스카프와 화이트 셔츠의 모던한 컬러 블록으로 댄디한 멋을 살렸다. 여진구가 입은 화이트 셔츠는 울프엔더 제품.
'시크(chic) 앤 이지(easy)' 진영의 스트라이프 셔츠
갓세븐 진영은 차이나 칼라 디자인 셔츠를 선택했다. 블랙 앤 화이트 스트라이프 셔츠로 시크함과 스타일리시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루스핏과 눈에 띄는 패턴으로 실용적이면서도 개성있는 연하남룩을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진영의 스트라이프 셔츠는 울프엔더 제품.
패션 브랜드 울프엔더 관계자는"단조로울 수 있는 셔츠룩에 스카프나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는 것은 좋은 스타일링 방법 중 하나다. 올 가을에는 유행에 구애 받지 않으면서 세련된 느낌을 줄 수 있는 무채색 계열의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의 셔츠룩이 트렌드 잇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dondante1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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