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4번 타자 김재환이 구단 한 시즌 최다 타점 기록을 새로 썼다.
김재환은 4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 4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대표를 가동했다. 1사 1,3루에서 롯데 선발 박시영의 실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시즌 37호 대포.
이로써 그는 시즌 타점을 122개로 늘렸다. 지난해 김현수가 세운 구단 최다 타점 기록 121타점을 1타점 넘어섰다.
잠실=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