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면 롯데는 연장 10회 먼저 점수를 뽑고도 마무리 손승락이 무너졌다. 최근 투구 내용은 나쁘지 않았으나 이날은 제구가 말을 듣지 않았다.
Advertisement
롯데도 만만치 않았다. 두산 선발 이현호가 제구난을 틈 타 3회 2사 만루 찬스를 잡았다. 여기서 8,9번 김동한 김사훈이 거푸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내며 동점에 성공했다. 4회에는 두산 두 번째 투수 유희관을 상대로 신본기, 손아섭이 연속 안타로 무사 1,3루를 만들었고, 황재균이 우익수 희생 플라이로 이날 두 번째 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두산이 6회말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2사 2루에서 이원석이 우전 적시타를 날렸다. 완벽한 스윙은 아니었으나, 운이 따랐다.
Advertisement
그러자 두산이 분위기를 탔다. 연장 10회말 김재호의 우전 안타, 오재일의 볼넷, 김재환의 내야 땅볼, 최재훈의 몸에 맞는 공으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는 정진호.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2.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